
▲가수 겸 배우 에녹(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상반기 열일에 이어 하반기에도 쉴 없는 활동을 예고했다.
에녹은 올해 초 대구 단독 디너쇼를 시작으로 일본 콘서트, 뮤지컬 '팬레터'를 마쳤다. 방송 영역에서도 라디오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스페셜 DJ, '현역가왕3-갈라쇼' MC, '6시 내고향', '아침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진행력과 예능감을 드러냈다.
에녹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 4월 '꽃 보러 갑시다'를 시작으로 5월 '녹아(NOGA)', 6월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까지 3개월 연속 자작곡을 발표했다. 아울러 '더 트롯쇼', '트롯챔피언' 등 음악 프로그램과 지역 축제 무대에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부천시 홍보대사로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 참가하기도 했다.

▲가수 겸 배우 에녹(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에녹은 하반기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서울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했으며 오는 15~16일에는 경기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민우혁과 함께 '뮤지컬 콘서트 [썸머 세레나데] : 에녹X민우혁'를 선보인다.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펼쳐지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도 출연하며 9월 11~12일에는 공식 팬카페 회원들과 함께하는 1박 2일 팬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