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최애의 사원’ 차우민, 김혜준과 심쿵 모먼트로 설렘 자극

▲‘최애의 사원’ 차우민(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차우민(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차우민이 다정한 매력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설렘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4회에서는 이찬(차우민 분)이 남다름(김혜준 분)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자연스러운 멜로 감정선을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은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가 보조출연자로 투입된 남다름을 능청스럽게 끌어주는가 하면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다정한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학창 시절 자신을 잡아준 강하기(강훈 분)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고 미완성 팬송의 멜로디를 공유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전했다.

차우민은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훈훈한 비주얼,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이찬의 다정다감한 성격을 설득력 있게 완성해냈다.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준 팬을 대하는 따뜻한 진심이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그러나 핑크빛 기류 속에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 이찬의 전 여자친구 윤초이(신유나 분)가 나타나면서 남다름이 복잡한 감정을 느끼고 이찬을 피하기 시작한 것. 여기에 강하기가 남다름의 마음을 오해하기 시작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흥미진진한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

한편 차우민 활약 중인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