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카이 마코토 감독(사진출처=팬엔터테인먼트, 미디어캐슬)
미디어캐슬은 그간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등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대표작들을 국내에 수입·배급했다. 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 '상자 속의 양', 이상일 감독의 '국보', 이와이 슌지 감독의 '릴리 슈슈의 모든 것', '라스트 레터' 등 수작들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2002년 단편 '별의 목소리'로 데뷔한 이래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초속 5센티미터' 등을 거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6년 '너의 이름은.', 2019년 '날씨의 아이', 2022년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세 작품 연속 일본 현지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다.
한편 미디어캐슬은 팬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서 다양한 일본 영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