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아시아 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2월 일본 정식 데뷔에 나선다.
엔믹스는 지난 8~9일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첫 번째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1: 제로 프론티어)'의 아시아 투어 일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 6월 방콕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도쿄 등 5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엔믹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도쿄 공연에서 엔믹스는 밴드 사운드에 맞춰 데뷔곡 'O.O'를 비롯해 'Phoenix(피닉스)', 'Run for Roses(런 포 로즈)', 'Soñar (Breaker)(쏘냐르(브레이커))' 등 총 28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오는 12월 예정된 일본 정식 데뷔 소식과 함께 신곡 'Blue Valentine(블루 발렌타인)'의 일본어 버전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엔믹스는 무대 위에서 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N=MIXX' 발매 소식을 직접 알리며 현지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인천에서 포문을 연 엔믹스의 첫 월드투어는 유럽과 북미, 아시아를 거쳐 17개 도시 21회 공연 규모로 전개됐다. 아시아 투어를 마친 엔믹스는 오는 11월 7~8일 도쿄, 12월 12~13일 나고야에서 데뷔 쇼케이스 'N=MIXX'를 개최하고 현지 프로모션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