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충남 태안에서 일거리를 수행하는 강유석의 다양한 매력이 그려졌다.
이날 강유석은 자신의 롤모델인 배우 조정석에게 식사 자리에서 팔짱을 끼고 고개를 기대는 등 애절한 '성덕'의 플러팅을 선보였다. 이어 염정아의 요리를 끊임없이 흡입하며 너스레를 떨고, 벌을 무서워하는 노윤서에게 다정한 농담을 건네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레트로 콘셉트의 가족사진 촬영에서는 청청 패션과 레드 스카프를 조합해 70년대 탕아 스타일을 완벽 소화, '제임스 딘'을 연상시키는 반전 비주얼을 자랑했다. 방송 말미에는 갑작스러운 뱀 등장에 방 안으로 망설임 없이 들어가는 모습이 예고되어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강유석이 활약 중인 tvN ‘언니네 산지직송 3’는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