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기이안 연애' 기안84 탈락 위기→이유비 AI 어플 연애 시작

▲'기이안 연애' 3화(사진출처=SBS)
▲'기이안 연애' 3화(사진출처=SBS)

'기이안 연애' 기안84가 AI의 선택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다. 또 새로운 출연자 이유비는 어플 속 AI에게 설렘을 느낀다.

3일 방송되는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서는 기안84와 새 출연자 이유비의 데이트 현장을 다룬다. 아울러 기존 구도를 뒤흔들 새로운 AI 출연진도 모습을 드러낸다.

기안84는 파트너 나희와 1박 2일 일정을 함께하며 방송 활동과 예능계 전반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나희는 기안84의 출연작을 두고 "뻔하게 흘러간다"라며 직설적인 평가를 남기고, 기안84는 당혹스러워하면서도 대화에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선택권이 AI에게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기류가 달라진다. 특히 상대로부터 지목받지 못할 경우 실험이 바로 끝난다는 조건이 주어지자 기안84는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그는 "기묘해. 기계가 아닌 것 같다"라며 잔류를 위해 집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새롭게 합류한 이유비는 여러 후보를 둘러본 뒤 외모를 기준으로 최종 상대를 정했다고 털어놓는다. 초반에는 인공지능과의 만남에 다소 낯선 반응을 나타냈으나, 대화가 오가는 사이 "그때 솔직히 좀 진짜 설렜다",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이어 관계 변화를 이끌 추가 AI들이 투입된다. 새로운 상대를 마주한 기안84는 설렘과 혼란을 느끼고 이유비에게도 맞춤형 상대가 배정되며 출연진의 감정선에 또 다른 변수가 더해질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