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완 비츠 쇼케이스',(사진출처=TAICCA)
지난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270여 명의 관객과 양국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첫날에는 '잔다리 페스타',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관계자와 민수, 바이 바이 배드맨, 보이콜드 등 한국 아티스트들이 someshiit(썸쉿), Wayne's So Sad(웨인스 소 새드), Huan Huan(환 환) 등 대만 아티스트들과 1대1로 만나 음악적 담론을 나누고 비즈니스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다음날 대만 뮤지션들의 본격적인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첫 내한을 가진 Huan Huan은 미발표 신곡 'Answer(答案)'를 최초 공개했고, someshiit은 관객과 유쾌한 한국어 소통을 나누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Wayne's So Sad는 오는 11월 신보 발매 소식을 깜짝 발표해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