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신곡 'DADDY' 커버(사진출처=모어비전)
가수 박재범이 알앤비 장르의 새 싱글 'DADDY(대디)'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재범의 신곡 'DADDY'는 7일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발매한 'Keep It Sexy (MOMMAE 2)(킵 잇 섹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노래로, 크리스 브라운, 드레이크, 돈 톨리버 등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프로듀서 밴텐케이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곡은 몽환적이고 그루비한 리듬에 박재범 특유의 음색과 직관적인 노랫말을 얹어 특유의 매력을 살렸다. 데뷔 19년 차를 맞은 박재범은 오랜 기간 다져온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노래 전반에 담아냈다.
박재범은 현재 순항 중인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무대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선보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그는 남미와 북미, 유럽 등지를 돌며 해외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