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사진출처=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는 지난 5~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월드투어 'Art of BLUE BLOOD'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덤 우리(OURII)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서사인 'Hyper-Ego'를 완성도 높게 보여준 무대였다. 'Hyper Crush', 'BURN', 'Blue Blood'로 강렬하게 포문을 연 아르테미스는 화려한 특수효과 속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및 유닛 무대도 호응을 얻었다. 희진의 기타 연주 'sAvioR', 김립의 몽환적인 'Twilight', 진솔의 'Singing in the Rain', 최리의 'Eclipse' 솔로 무대가 이어졌다.
후반부 'Born Stunner'와 'Icarus Gang'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 아르테미스는 팬들의 열띤 앙코르 요청에 'Pixel Memory', 'Virtual Angel', 'Air' 무대로 화답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오는 10월 10개 도시를 순회하는 북미투어와 11월 유럽 6개국 7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