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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GMA’ 2차 라인업 다영·민호·영케이·유나·최예나 등 총출동

▲‘2026 KGMA’ 2차 라인업(사진출처=KGMA 조직위원회)
▲‘2026 KGMA’ 2차 라인업(사진출처=KGMA 조직위원회)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가 장르를 아우르는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KGMA 조직위원회는 솔로 및 밴드, 트롯 부문 라인업으로 다영, 민호, 영케이, 유나, 최예나,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 박지현, 장민호 등 10팀의 아티스트를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2차 라인업에는 우주소녀 다영을 비롯해 미니 2집으로 컴백한 샤이니 민호, 첫 솔로 투어를 마친 데이식스 영케이, 솔로 앨범과 연기 활동을 병행 중인 있지 유나,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기록을 세운 최예나가 무대를 채운다.

대세 밴드 루시와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터치드, MBN '한일가왕전'으로 주목받은 일본 밴드 노벨브라이트가 합류했다. 여기에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막강한 팬덤을 이끄는 박지현과 장민호가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를 모은다.

앞서 라이즈, 에이티즈, 트레저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공개한 '2026 KGMA'는 올 한 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날인 11월 7일에는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이, 둘째날인 11월 8일에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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