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희(사진출처=Eurovision Song Contest Asia)
준희는 지난 4일 방송된 ENA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2026' 한국 대표 선발전 'Korea's Next Wave'에서 곡 'DEEP DIVE'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준희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파도 및 심해를 형상화한 비주얼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심사위원 채리나는 "팬클럽에 가입하고 싶을 정도로 환상적인 무대"라고 극찬했고 윤한 역시 "소름이 돋았다. 감히 심사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혀를 내둘렀다.
심사위원과 대중 투표 모두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오른 준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 이름의 무게를 잊지 않겠다. 자랑스러운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 한국 대표로 선발된 준희는 오는 11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