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센치(사진출처=CAM)
10CM는 13일 서울어린이대공원 능동숲속의무대에서 ‘올해도 글렀추’를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봄 시즌 대표 공연 브랜드인 ‘올해도 글렀나 봄’을 가을의 계절감에 맞춰 새롭게 확장한 무대로 선선한 정취 속에서 팬들과 한껏 호흡했다.

▲십센치(사진출처=CAM)
2016년 '봄이 좋냐??' 1위 기념 즉흥 버스킹으로 시작돼 대표 공연으로 자리잡은 10CM는 가을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독보적인 라이브 음악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금 증명했다.

▲십센치(사진출처=C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