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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차돌곰탕·코다리 조림…이다해 위한 한상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예비 엄마 이다해를 위해 차돌 곰탕과 코다리 조림으로 보양식 밥상을 준비한다.

14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이다해를 위한 '임신 축하 한상'인 차돌 곰탕, 코다리 조림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대형 가마솥에서 12시간 동안 고아낸 육수로 만든 차돌 곰탕과 도가니 수육에 이다해는 "방송을 떠나서 너무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낸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어 이다해를 위해 육아 선배 장영란이 찾아온다. 이들은 속초 덕장에서 말린 코다리에 시래기, 묵은지를 넣은 푸짐한 코다리 조림 한 상을 맛본다.

한편 육아에 궁금한 점이 많은 이다해는 "아기가 등 센서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만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게 뭘까요?"라며 질문을 이어간다. 장영란은 육아 꿀팁을 알려주며 따뜻한 응원으로 이다해를 감동시킨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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