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권상우 (사진제공=수컴퍼니 )
배우 권상우가 중국 드라마 ‘돌아온 사랑’으로 복귀한다.
권상우는 ‘돌아온 사랑’에서 지진으로 인해 기억을 잃어 운명에 휘말려버린 남자 송진남 역을 맡아 가슴 저린 러브스토리를 열연할 예정이다.
‘돌아온 사랑’의 제작진은 5일 한 장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상우는 상대 여배우를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다. 특히 기억을 잃기 전과 후를 열연하는 권상우의 모습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권상우는 “송진남이라는 인물이 기억을 잃은 후 어떤 변화가 찾아오는지 잘 표현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배우,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처음부터 잘 맞아 좋은 작품이 탄생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권상우가 복귀작으로 선택한 중국 드라마 ‘돌아온 사랑’은 지진으로 인해 기억을 잃은 송진남(권상우 분)이 자신을 거둬준 소녀 서정향(리념 분)과 사랑했던 아내 임효(풍문연 분) 사이에서 기억을 되찾으며 혼돈을 겪는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