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옥중화'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옥중화' 3회 방송을 앞두고 고수의 스틸컷이 공개됐다.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 측은 7일 ‘옥중화’ 2회에 첫 등장한 고수(윤태원)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옥중화’ 2회에서는 감옥에서 태어나고 자란 천재소녀 옥녀가 어머니의 원수인 윤원형(정준호) 일파와 악연을 맺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능글능글한 매력이 일품인 미남 왈패 윤태원이 죄수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윤태원은 옥녀(정다빈)와 비밀스럽게 ‘차도살인’을 공모한 데 이어 같은 방에 수감된 화적패 두목을 암살하는 등 미스터리한 행보를 보여 앞으로 그에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고수는 팔짱을 끼고 나무 기둥에 서서 무언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고수는 반 묶음 머리부터 시작해 한껏 틀어 올린 상투 머리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이병훈-최완규 콤비의 2016년 작품으로 7일 밤 10시 3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