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옥중화’ 방송화면 캡처)
진세연이 화려한 무술실력을 뽐냈다.
8일 밤 50부작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는 어린 옥녀(정다빈 분)가 퇴장하고 성인 옥녀(진세연 분)가 등장했다.
이날 성인 옥녀는 포도청 다모가 되기 위한 무술시험을 보러 길을 떠났다. 시험장에서 옥녀는 뛰어난 무실 실력으로 시험관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강선호(임호 분)은 옥녀와 남자를 겨루게 했고 옥녀는 이마저도 간단히 제압했다.
한편 옥녀의 비범한 무술 실력 뒤에는 스승 박태수(전광렬 분)가 있었다. 죄수인 박태수는 긴 시간 옥녀에게 명나라 언어를 가르치고, 독약 만드는 법 등을 가르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