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볼륨을 높여요' DJ 조윤희 인스타그램)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은 배우 조윤희가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9일 오후 배우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8시 떨리는 마음으로 KBS Cool 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시작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흰색 캡 모자를 눌러쓰고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첫 방송된 이후 이본, 최강희, 메이비, 나르샤, 유인나 등이 DJ를 맡았다. 조윤희는 유인나에 이어 7번째 '볼륨 DJ'가 됐다.
조윤희가 새 DJ를 맡은 된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는 매일 밤 8시 KBS라디오 쿨FM(89.1MHz)을 통해 청취자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