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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김민희 ‘아가씨’ 의상 미리 만나자…CGV 용산, 아가씨展 오픈

(사진=CJ엔터테인먼트)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아가씨’의 의상과 소품들을 CGV 용산에서 미리 만나 볼 수 있다. ‘아가씨’가 지난 7일 CGV용산에서 아가씨展을 오픈한 것.

영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CGV용산의 아가씨展은 영화 속 ‘아가씨 방’을 컨셉으로 한 부스에 ‘아가씨’의 배우들이 영화에서 입고 등장하는 의상을 비롯하여 스틸 액자들을 전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가씨(김민희 분)가 백작(하정우 분)과의 식사 자리에 입고 등장하는 기품 있는 금빛 드레스, 이와 상반된 수수한 숙희(김태리 분)의 하녀복, 고급스러운 백작의 연미복과 후견인(조진웅 분)의 일상복까지 ‘아가씨’의 영화 의상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우아한 벽지와 커튼, 화장대, 소파 등으로 아가씨의 방을 재현한 부스에는 관객들이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

CGV용산에 마련된 아가씨展은 6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23일부터 6월 12일까지 ‘아가씨’의 또 다른 의상을 만날 수 있는 아가씨展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6월 개봉 예정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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