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강변북로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서울시 관계자의 말을 빌어 “31일 밤 9시부터 6월 1일 오전 6시까지 강변북로 일대에서 영화 ‘옥자’ 촬영을 위해 부분적으로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울시는 강변북로 진입로에 플래카드로 "오는 31일 밤부터 6월 1일 오전까지 영화 촬영차 부분 통제한다"라고 고지한 바 있다.
한편 '옥자'는 어린 소녀 미자가 거대 기업으로부터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변희봉, 최우식, 안서현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