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양현석이 'K팝스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양현석은 9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이하 '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서 마지막 시즌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내가 서태지와 아이들도 4년 했는데 'K팝스타'는 5년을 했다"는 말로 모두를 웃게 했다. 이어 "이번이 내 마지막 방송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박진영은 "그동안 출연을 망설였던 분들 꼭 오디션에 참가해달라. 양심적이고 개관적으로 평가하겠다"며 관심을 독려했다.
한편, 'K팝스타'는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잇따른 부진과 폐지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어왔다. 'K팝스타6'를 끝으로 종영되며 이는 올해 하반기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