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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러블리즈 지애, 하니 손 잡고 “언니 팬이에요”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스틸컷)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스틸컷)

러블리즈가 대세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다.

MBC 에브리원 측은 9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11일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러블리즈가 출연한다. 최근 러블리즈는 신곡 'Destiny(나의 지구)'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블리즈는 최근 녹화에서 데프콘, 희철, 하니 3MC 체제로 개편된 '주간아이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러블리즈 지애는 MC 하니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애는 하니의 손을 잡고 "언니 너무 팬이에요"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하니는 "지애야"라고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데뷔 전 MC 희철의 SNS를 매일 방문할 만큼 팬이었다고 밝힌 러블리즈 리더 베이비소울은 "실제로 만나니까 너무 신기하다"며 희철을 향한 변치 않는 팬심을 고백했다.

하니와 지애의 모습은 11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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