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O tvN '프리한 19' 한석준)
방송인 한석준이 전처가 데려간 강아지를 그리워했다.
9일 오후 4시 첫방송한 O tvN '프리한 19'에서는 애완견 복제에 대해 다뤄졌다.
한석준은 "저도 동고동락했던 요크셔 테리어가 있었다"며 강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에 오상진과 전현무가 "어디 갔느냐"고 하자 한석준은 "전처가 데려갔다"고 웃지도 울지도 못할 사연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개 양육권 확보에 실패했다"고 말했고 한석준은 "다롱이 냄새가 생각이 난다"고 강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전직 아나운서 출신 세 남자의 시원한 입담과 진행이 돋보이는 '프리한19'는 오후 4시와 8시 20분, O tvN에서 첫 방송을 선보이며 밤 12시 20분에는 tvN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