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오해영'(사진= tvN)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 2일에서 8일까지 방송된 드라마에 대해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에 대한 정보를 집계했다.
1위는 ‘또 오해영’이 차지했다. 5월 첫째주 방송된 드라마의 화제성 점유율 순위 2위였던 SBS ‘대박’에 5% 앞선 14.9%를 기록한 것이다. ‘또 오해영’은 호평 속에 tvN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성공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SBS ‘딴따라’로 지난주 대비 2계단 내려왔으나 방송 첫 주 보다는 긍정적 평가로 돌아서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4위는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지난주 5위에서 상승했다.
JTBC ‘욱씨남정기’는 2계단 상승한 최종 5위로 종영되었다. tvN과의 금토드라마 경쟁에서 5주 연속 앞선 가운데 ‘재미있다’, ‘시원하다’라는 좋은 평가를 줄곧 받았다.
KBS2 ‘마스터-국수의 신’은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7계단 하락한 9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