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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진구 김현주 캐스팅 불발? 6월 첫 방송인데 아직도 '오리무중'

▲진구-김현주(사진=태양의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NEW,씨그널엔터테인먼트)
▲진구-김현주(사진=태양의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NEW,씨그널엔터테인먼트)

SBS '원티드' 진짜 주인공은 누가 될 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연이은 배우들의 출연설에도 확정 소식이 좀처럼 들리지 않는다. 당장 오는 6월 첫 방송될 '원티드'가 캐스팅을 확정짓고 촬영에 돌입하기까지 마냥 여유롭지 않은 시간이다.

10일 '원티드' 측에 따르면 진구와 김현주가 SBS 새 수목극 '원티드' 출연을 놓고 논의했으나 최종 불발됐다.

앞서 진구와 김현주 양측 소속사 역시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원티드'의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KBS2 '태양의 후예'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종영하자, 진구를 향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김현주 역시 SBS '애인있어요'로 연기력을 빛내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라 기대감을 모았다.

주연 배우 캐스팅을 물색 중인 '원티드'는 국내 최고 여배우가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생방송 리얼리티 쇼에서 범인의 요구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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