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곽진언(사진=뮤직팜)
가수 곽진언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곽진언은 Mnet ‘슈퍼스타K6’ 우승 상금 2억 원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
소속사 뮤직팜의 한 관계자는 10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곽진언이 지난해 10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억 원을 기부했다”면서 “소속사도 최근에서야 이 사실을 알았다. 곽진언이 기부 사실을 크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특별히 강원도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곽진언은 이를 통해 1억 원이상의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제 43호 회원이 됐다.
한편, 지난 2014년 ‘슈퍼스타K6’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곽진언은 최근 첫 정규 음반 ‘같이 갈래’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