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펜타곤 예비 멤버들(사진=네이버 TV캐스트 '펜타곤 메이커')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예 보이그룹 펜타곤이 매력 어필에 나섰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엔터)는 지난 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 ‘펜타곤 메이커’ 예비 멤버 10인의 매력을 공개했다.
먼저 옌안은 하얀 피부와 황금비율을 매력 포인트로 꼽으며 어필했다. 일본인 멤버 유토는 남다른 리액션으로 스스로를 소개, 랩을 할 때의 상큼한 표정으로 끼를 자랑했다. 비주얼 멤버 신원은 섹시함을 강조했으며, 막내 정우석은 자신만의 반전 매력을 시트콤처럼 표현했다.
키노는 다양한 댄스를 선보였다. 연습생 8년 차 진호는 그간의 인내와 노력이 묻어나는 영상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리더 라인 후이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으며, 여원은 1인 다역 영상을 통해 자신의 끈기와 열정을 어필했다.
이던은 스타일리시한 자작 랩과 함께 노력파와 기분파로 대변되는 매력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펜타곤의 엄마 역할을 자처하는 홍석은 ‘탐구생활’을 패러디한 영상으로 다정다감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예비 멤버 10인은 12주간의 경쟁을 통해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펜타곤의 멤버로 최종 결정된다. 보컬&랩, 댄스, 팀워크, 탤런트(끼, 예능감), 마인드(인성, 태도)까지 아이돌이 되기 위한 5가지 자격을 갖춘 멤버만이 오는 7월 예정된 데뷔 콘서트 무대에 오를 수 있다. 미션 결과는 네이버 TV캐스트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