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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출격, 준비 완료"…티파니, 음원·MV 공개

▲티파니(출처=SM엔터테인먼트)
▲티파니(출처=SM엔터테인먼트)

티파니 첫 솔로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가 베일을 벗는다.

소녀시대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오늘 밤 12시(11일 자정)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티파니 첫 솔로앨범 'I Just Wanna Dance'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공식 홈페이지(tiffany.smtown.com)와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는 동명의 타이틀 곡 'I Just Wanna Dance'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9년 만이다. 티파니는 솔로로서 보이는 첫 걸음으로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팝 장르를 택했다. 80년대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졌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수록곡에서는 티파니의 데뷔 후 첫 자작곡이자 소녀시대 수영이 작사로 힘을 보탠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가 실렸다.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곡 '토크'(TALK), R&B 합 기반의 '풀'(FOOL), 가사가 돋보이는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 어쿠스틱 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등 총 6곡이 티파니의 첫 솔로앨범에 담겼다.

▲소녀시대 티파니(사진=티파니 티저 영상 캡처)
▲소녀시대 티파니(사진=티파니 티저 영상 캡처)

앞서 티파니는 지난 자정 신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전과는 다른 티파니의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티파니는 음원 공개에 앞서 10일 오후 4시, 8시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11시에는 네이버 V앱 SMTOWN 채널을 통해 첫 솔로앨범 및 타이틀 곡 소개, MV 촬영 에피소드 등을 전할 예정이다.

첫 솔로앨범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티파니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3일 KBS2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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