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열애중인 가운데, 클로이 모레츠와 절친인 가수 에릭남의 패러디 사진이 인기다.
에릭남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day SNL"이라는 글과 함께 'SNL 코리아'에 출연한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을 패러디했다.
사진 속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의 금발 가방을 착용하고 손 하트 모양을 취했다. 이를 본 팬들은 "갑자기 터짐", "이게 최고", "사랑해요"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에릭남과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해 6월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친한 친구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클로이 모레츠는 '우결' 촬영 이후에도 'SNL 코리아', '문제적 남자'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활동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최근 미국 연예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부인했던 것과 달리 "브루클린 베컴과 사귀는 게 맞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