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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혜선, 결혼식 방송서 공개 "남편과 만남, 설렜다"

▲김혜선 결혼식 현장(사진=SBS)
▲김혜선 결혼식 현장(사진=SBS)

'불타는 청춘' 김혜선 결혼식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혜선의 결혼식장을 찾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 모습이 그려진다. 김혜선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경북 영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 팀에 반가운 손님, 김혜선이 찾아왔다. 앞서 '불타는 청춘' 멤버로 함께 여행을 하다 모습을 비추지 않았던 그는 깜짝 결혼소식을 전하며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김혜선의 예비 남편을 궁금해했고, 김혜선은 자신을 데려다 주기 위해 경북 영천에 함께 내려왔던 예비 남편 이 씨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풀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고, 김혜선은 예비 남편에 대해 "스무 살의 두근거림으로 설렜다"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김혜선의 닭살 행각에 김완선은 "우리에게 희망을 줘서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선 결혼식 현장(사진=SBS)
▲김혜선 결혼식 현장(사진=SBS)

한편, 김혜선은 지난 6일 축복 속에 예비 남편 이씨와 화촉을 밝혔다. 결혼식 현장에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함께했으며, 의외의 인물이 김혜선의 부케를 받아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불타는 청춘' 측은 "김혜선 결혼식에 참석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5월의 신부' 김혜선의 결혼 스토리와 김혜선의 결혼식 현장이 '불타는 청춘'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선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는 SBS '불타는 청춘'은 10일 오후 11시 1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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