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사진제공=Mnet)
아이오아이 정채연이 MBK소속 걸그룹 다이아로 6월 컴백한다.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채연, 기희현이 다이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로 활동중인 정채연 뿐만 아니라 ‘프로듀스101’에 함께 출연했던 기희현도 다이아로 합류한다.
다이아 활동은 아이오아이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방향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애초 아이오아이의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의 공식 활동기간은 5월 말. 그 이후 개인 활동은 가능하다는 게 YMC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이다.
MBK엔터테인먼트는 “정채연은 아이오아이(I.O.I)의 공식활동 종료 후 공백기간에 다이아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이오아이(I.O.I) 활동뿐만 아니라 다이아 활동을 통해서도 더 다양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아는 현재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