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정채연, 다이아 합류 심경 고백 "아이오아이, 소홀히 하지 않아”

▲그룹 다이아에 합류한 정채연(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에 합류한 정채연(사진=정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다이아에 합류, 6월 컴백을 알린 정채연이 아이오아이 멤버로서도 소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채연은 11일 오후 5시 20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대 아이오아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채연은 아이오아이 활동중에 개별 활동에 대해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아이오아이 팬들에게 미안함과 동시에 고마움을 전했다.

앞서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채연과 기희현이 6월 다이아로 컴백한다"며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 촬영 사실을 알렸다.

다이아 합류를 선언한 정채연 전문

안녕하세요. 채연입니다. 오늘 기사를 통해서 접하신 저의 다이아 합류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어떻게 말씀드려야 여러분께 제 마음이 오해없이 전달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는데요. 먼저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너무 아쉽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하며 아이오아이 팬여러분들께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꼭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절대 아이오아이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약속 꼭 먼저 드리고 싶었어요. 여러분께 많은 사랑 받은 것 잘 알고 있는만큼 아이오아이 멤버로서도 더 노력하는 채연이가 되겠습니다. 늘 저에게는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는 모든 순간 순간이 소중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거예요. 늘 최선을 다하는 채연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