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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위로의 시간 되길”

▲가수 곽진언(사진=뮤직팜)
▲가수 곽진언(사진=뮤직팜)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생애 첫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곽진언은 오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현대카드 큐레이티드(Curated)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곽진언의 바람대로 약 200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을 선택했다.

곽진언은 지난 10일 데뷔 음반 ‘나랑 갈래’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나랑 갈래’를 비롯해 총 11트랙이 수록됐으며, 곽진언이 직접 프로듀서로 나서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곽진언은 이번 공연을 통해 데뷔 음반 ‘나랑 갈래’의 수록곡 라이브를 처음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그는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서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연 예매는 오는 17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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