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호영(사진=MMO엔터테인먼트)
가수 손호영이 솔로 컴백에 앞서 팬들과 특별한 데이트를 가졌다.
손호영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100여명의 팬들을 초청해 음악영화 ‘싱스트리트’ 관람하며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손호영은 영화 관람은 물론, 팬들과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팬 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손호영이 솔로 데뷔 10주년과 5년만의 솔로 컴백을 앞두고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면서 “손호영과 팬들은 스타와 팬의 관계를 뛰어넘는 끈끈한 우애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손호영은 “오래된 팬들이 많다보니 얼굴을 아는 사람도 있고 오랜만에 만난 가족같이 편하게 영화를 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손호영은 오는 23일 5년 만에 솔로 음반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