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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축제 지각? 소속사 “주최 측과 협의했다”

▲그룹 아이오아이(사진=YMC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오아이(사진=YMC엔터테인먼트)

아이오아이(I.O.I)가 '세종대 축제에 지각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이 주최 측과 협의된 사항이라며 억울한 반응을 보였다.

13일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12일 세종대 축제는 에픽하이가 무대에 먼저 오르기로 되어 있었다"며 "아이오아이는 무대에 오르기 전 학생들과 사진을 찍어주며 축제를 즐기자는 게 주최측과 협의된 내용"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약속된 시간이 10시 반이었다. 이 시간을 지켰다. 에픽하이가 엔딩을 하기로 했지만, 먼저 하겠다고 해서 아이오아이가 그 다음 무대에 오른 것"이라며 다소 오해가 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주최 측도 축제가 끝난 후 오히려 고맙다고 했다. 문제 제기나 불만을 표하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오아이는 12일 세종대 축제를 시작으로 18일 성균관대학교, 19일 한림대학교(춘천), 27일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다. 아이오아이는 데뷔곡 '드림걸스', Mnet '프로듀스 101'의 대표곡 'Pick me' 등을 열창할 계획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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