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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한희준, 첫 예능 소감 “행복했다”

▲‘해피투게더3’ 한희준(사진=한희준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 한희준(사진=한희준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 한희준이 예능에 첫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한희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우, 오늘 '해피투게더' 나오게 돼서 영광입니다만 너무 까불까불 나올까봐 걱정도 되지요"라며 "전 그저 너무 행복했던 것 뿐이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만나보면 막 그렇게 비호감은 아니에요. 약간? 정도지... 그래도 고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귀중한 경험"이라며 "친절했던 재석형님과 롤모델 에릭형, 존경하는 명수형과 멘토어 현무형, 대세 조세호님과 어마무시 미녀 엄배우님, 지상렬님, 지승현 님, 지숙 님까지 잊지 못할 날 주신것에 만족하고 일찍 자야지 good night! 감사감사 또 감사 love love and love"라면서 출연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희준은 12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지상렬, 에릭남, 지승현, 지숙과 함께 출연해 놀라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동양인 최초로 '아메리칸 아이돌' 톱9에 오를 만큼 예능감을 겸비한 한희준은 이날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를 비롯해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 등 세계적인 인맥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SBS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으며, SBS '판타스틱 듀오'의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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