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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노희경 작가와 의리과시하며 '디어 마이 프렌즈' 홍보

배우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홍보에 나섰다.

송혜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첫 송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tvN 10주년 특별기획 '디어 마이 프렌즈'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에는 고현정을 비롯해 고두심, 김혜자, 나문희, 윤여정, 박원숙, 신구, 주현, 김영옥까지 총 9명의 얼굴이 담겼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유명한 노희경 작가가 2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으로 사전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청년부터 중장년 세대의 이야기를 고루 담은 '디어 마이 프렌즈'는 13일부터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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