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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우현 티파니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에 이목 '집중'

▲뮤직뱅크 MC 박보검 아이린(사진=KBS)
▲뮤직뱅크 MC 박보검 아이린(사진=KBS)

티파니, 우현,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대중의 관심을 모은다.

13일 오후 5시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는 우현, 티파니,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가 잇따라 진행된다. 우현과 티파니는 솔로 무대이기 때문에 화려한 무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은 국내외에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어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외에도 V.O.S, 러블리즈, MIXX, 스테파니, 베리굿, VAV, 업텐션, 라붐, NCT U, 볼빨간사춘기, 데프콘, 김완선, 히스토리가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뮤직뱅크' 시청률은 2.4%(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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