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미녀 공심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로 순조로운 출발

▲'미녀 공심이'(사진=SBS)
▲'미녀 공심이'(사진=SBS)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가 첫 방송부터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미녀 공심이’(극본 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은 전국 기준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MBC ‘옥중화’의 뒤를 잇는 기록으로, ‘미녀 공심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2위로 닻을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공심(민아 분)이 취업 준비로 마음고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심은 취업 스트레스로 원형 탈모에 시달리는가 하면, 주유소 아르바이트 도중 진상 손님을 만나 뺨을 맞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한편, ‘미녀 공심이'는 정의로운 동네 테리우스 안단태(남궁민 분)와 못난이 취준생 공심(민아 분), 상류층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완벽녀 공미(서효림 분), 재벌 상속자인 준수(온주완 분) 등 네 남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