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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방탄소년단, 컴백과 동시에 1위 ‘대세 입증’

▲방탄소년단(사진=SBS '인기가요')
▲방탄소년단(사진=SBS '인기가요')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와이스와 악동뮤지션을 제치고 5월 2째 주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오늘이 이번 활동 마지막 날이자, 인기가요에서 받는 첫 1위이다. 그래서 이 상이 더 뜻 깊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면서 “방시혁 프로듀서님과 스태프 분들, 아미 여러분 항상 감사하다. 언제나 기쁘게 해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티파니, 방탄소년단, 악동뮤지션, 트와이스, 이하이, 남우현, 빅스, 세븐틴, 러블리즈, NCT U, 홍진영, 업텐션, 라붐, 스테파니, 전영도&우희, 샘김, 믹스, 두스타가 출연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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