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주다하(사진=주다하 SNS)
주다하는 1985년생으로 아르바이트로 모델 일을 하다가 지난 2008년 레이싱모델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섹시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모았으며, ‘보면 볼수록 중독된다’는 의미에서 ‘MSG녀’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모터스포츠 한국타이어 레이싱모델 소속인 그는 2012년 제7회 아시아모델시상식에서 최고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의 데뷔전이던 ‘로드FC 14’에 대회 로드걸로 나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한민지, 이가나, 이규리, 박하 등 톱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신개념 퍼포먼스 그룹 탑걸을 결성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주다하는 15일 오전 2016 아시아 스피드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전남 영암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유명을 달리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경찰이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