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면가왕’ 폭소유발자 문어발, 정체는 육각수 조성환

▲육각수 조성환(사진=MBC '복면가왕')
▲육각수 조성환(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문어발의 정체가 추억의 그룹 육각수의 조성환으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둘러싼 문어발과 램프의 요정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노라조의 ‘슈퍼맨’을 선곡해 독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문어발은 초반 음이탈을 비롯해, 과격한 제스처로 웃음을 안겼다. 무대가 끝난 후에도 타이트한 의상으로 폭소를 유발했으며 위트있는 멘트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무대를 본 김현철은 “두 사람 모두 가수같다”는 추리를 내놓았다. 반면 윤하는 개그맨 조세호를 언급했으며, 패널들 대부분 가수가 아닌 방송인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문어발은 싸이의 ‘예술이야’를 부르며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육각수 조성환. 오랜만의 방송 등장에 패널들 모두 반가움을 표했다. 조성환은 현역 못지 않은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