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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성훈, 달달한 연애 시작되나요?

▲성훈, 신혜선(사진=KBS2 '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사진=KBS2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의 신혜선과 성훈이 안방극장의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1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에서는 신발을 둘러싸고 애정 행각을 벌이는 김상민(성훈 분)과 이연태(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민은 연태와의 관계 진전을 위해 일부러 연태의 신발을 숨기고, 그를 업어서 신발가게에 갔다. 상민은 연태를 소파에 내려놓은 뒤 “여기에 있어라. 내가 너에게 어울리는 신발을 찾아주겠다”며 손수 신발을 골라왔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 연태를 바래다주던 상민은 갑자기 연태에게 “신발 값 1,000 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당황해 하는 연태에게, 상민은 “신발 값 받아야 한다. 신발 사주면 도망간다고 하지 않느냐”고 설명했다.

연태는 “친구끼리 그런 게 어디에 있느냐”고 얼버무렸지만, 상민은 기어코 1,000 원을 받아내며, 두 사람의 관계가 친구 이상임을 암시했다.

연태 역시 상민의 선물에 밤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고, 나아가 상민이 선물해준 신발을 보며 흐뭇한 듯 미소 짓는 등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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