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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탐정’, 구마·빙의…오컬트 요소 총집합!

▲'뱀파이어 탐정'(사진=OCN)
▲'뱀파이어 탐정'(사진=OCN)
‘뱀파이어 탐정’이 오컬트 소재로 찾아온다.

15일 방송되는 OCN ‘뱀파이어’ 탐정 8회는 ‘영혼의 심판’이란 부제로 그려져, 닥터 황(김기무 분)의 여동생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과거 의뢰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직전 치료 의식을 행했던 ‘설법사’란 이름의 무속인이 다시 등장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귀신에 빙의된 여인, 악귀를 퇴치하는 구마의식 등이 담길 전망이다. 제작진은 “구마의식을 촬영할 당시, 배우들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할 정도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 촬영장 사람들 모두 숨죽여 지켜봤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요즘 영화 ‘곡성’ 등 오컬트 소재가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판타지적 요소가 있는 ‘뱀파이어 탐정’이 오컬트를 만났을 때 어떤 새로운 재미를 그려낼지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해달라”고 덧붙였다.

뱀파이어 탐정 윤산(이준 분)과 조력자 용구형(오정세 분), 한겨울(이세영 분)이 빙의된 의뢰인을 해결하고 미스터리한 무속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지, 1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뱀파이어 탐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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