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사진=KBS2 '아이가 다섯')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 연출 김정규)는 3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4.3%보다 6.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로써 ‘아이가 다섯’은 주말 드라마 전체 1위의 시청률을 보이며 주말극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이 서로를 ‘자기’라고 부르며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태(신혜선 분)와 김상민(성훈 분) 역시 운동화 쇼핑으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MBC ‘옥중화’가 19.8%로 뒤를 이었다. 아울러 MBC ‘가화만사성’이 18.0%, SBS ‘그래, 그런거야’가 9.8%로 각각 3, 4위를 지켰다.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미녀 공심이’는 9.6%로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