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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박정아, 웨딩드레스 입고 깜찍발랄 애교

▲박정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박정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의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 계정에 “눈부시도록 아리따운, 행복한 모습의 5월의 신부 박정아. 비 오는 날 시집가면 잘 산다고 하다는 말처럼 평생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화면으로 처리된 박정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박정아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우아함 속에서도 박정아만의 깜찍함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정아는 이날 오후 5시 30분, 프로골퍼 전상우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예식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그는 “(결혼을 준비하며)점점 어른이 돼 가고 있다. 비가 오는 날 결혼하면 잘 산다고 하는데 예비남편과 멋진 팀을 이루도록 하겠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아는 신혼여행을 마친 뒤, 라디오DJ, 뮤지컬 공연 등 연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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