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년을 맞은 스타는 누굴까.
5월 16일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SNS로 성년의 날을 축하 받은 스타가 있는가하면, 매체 인터뷰를 통해 이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타도 있다.
1997년생으로 성년을 맞은 아이돌은 방탄소년단 정국을 비롯해 갓세븐 뱀뱀과 유겸, NCT U 재현, 세븐틴 민규 도겸 디에잇,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콘 구준회와 김동혁, 업텐션 규진, 하트비 별하가 보이그룹 중에 꼽히고 있으며 솔로 가수로는 유승우와 서예안이 해당된다.
걸그룹 중에는 트와이스 지효와 미나, 여자친구 유주와 은하, 러블리즈 류수정, 피프틴앤드 백예린과 박지민, 에이프릴 채원, 오마이걸 비니와 지호, 라붐 솔빈과 율희, 다이아 채연과 은진과 예빈, 베리굿 서율, 우주소녀 다원과 루다 등이 성년이 됐다.
특히 방탄소년단 트위터 '화양연화'에는 "성년의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성년이 된 멤버 정국의 애교 가득한 사진 4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해당 트위터에는 정국이 손가락을 굽히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과 함께 미모를 자랑하는 앞머리 묶음 사진도 공개했다.

성년이 된 러블리즈 류수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성년의 날이 왔는데 더 어른이 된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든다. 그만큼 솔직한 모습 더 보여드겠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류수정은 성년의 날을 상징하는 대표적 선물 '향수'를 팬들에게 받았다는 사실과 함께 "키스도 받고 싶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NCT U, 세븐틴, 트와이스, 러블리즈 등 이제 막 성년이 된 아이돌 스타들의 활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앞으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응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