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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조성환, 홀로서기 나선다 “5월 말 음반 발매”

▲육각수 조성환(사진=육각수)
▲육각수 조성환(사진=육각수)
그룹 육각수의 조성환이 홀로서기에 나선다.

조성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육각수가 조성환 1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오는 5월 말 새 음반을 발표하고 정식으로 컴백한다”면서 “음반 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육각수는 지난 1995년 MBC 강변가요제를 통해 데뷔한 2인조 그룹으로, 당시 발표한 ‘흥보가 기가막혀’로 강변가요제 금상 및 인기상을 거머쥐었다. 1997년 2집 발매 후 해체했으나, 지난 2007년 10년 만에 재결합해 3집 음반을 발표했다.

한편, 조성환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어장관리 문어발’로 출연해 활약했다. 그는 남다른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패널 전원을 기립시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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