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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독한 사제들' 스테파니ㆍ레이디제인ㆍ조성아 출연, 치명적인 '女女케미'

▲'GO독한 사제들' 스테파니ㆍ레이디제인ㆍ조성아(사진=E채널 )
▲'GO독한 사제들' 스테파니ㆍ레이디제인ㆍ조성아(사진=E채널 )

신규 예능프로그램 ‘GO독한 사제들’이 ‘폴댄스 편’ 출연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E채널은 16일 ‘GO독한 사제들’(연출 박찬용)에 가수 스테파니와 레이디제인, 폴댄서 조성아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반 달 신곡으로 돌아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스테파니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춤꾼이다. 걸그룹 천상지희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그는 데뷔 전인 2003년 미국 보스턴 발레단에서도 활동한 적 있는 발레 유망주로 익히 잘 알려져 있다. 발레뿐만 아니라 스트리트댄스 등 장르 불문 다양한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스테파니는 ‘GO독한 사제들’에서 폴댄스에 도전, 자신의 진가를 200% 발휘할 전망이다.

폴댄서 조성아는 스테파니의 사부로 등장, 그녀를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이끌 예정이다. 특히 조성아는 배우 최여진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순한 외모와 달리 하드 트레이닝으로 최여진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그가 ‘GO독한 사제들’에서 스테파니와 어떤 합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레이디제인은 스테파니와 조성아의 조력자로 등장,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한다. 특히 폴댄스 프로가 되기 위해 도전에 나선 스테파니를 도와 그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GO독한 사제들’은 사부와 수제자 그리고 조련사 3명이 한 팀을 이뤄 떠나는 도전 성장 여행기다. 스테파니, 레이디제인, 조성아는 폴댄스의 종주국 중국에서 치열한 수련 여정을 거친다.

‘GO독한 사제들’ 격투기 편에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 배우 이재윤, 가수 강남이 출연한다. 국내 최초 수련 예능 ‘GO독한 사제들’은 오는 6월 말 E채널에서 방송 예정이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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