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루아엔터테인먼트, 비 SNS(사진=루아엔터테인먼트, 비 SNS)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16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비와 김태희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간 것이 맞다. 가족, 지인들을 동반한 여행이다”라면서 “그러나 상견례 등의 자리는 전혀 아니다. 아직 결혼과 관련해 얘기드릴 내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한 뒤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여러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고 있으나, 그 때마다 양 측 모두 “구체적으로 계획된 바 없다”고 밝혔다.
비는 17일 제주도에서 돌아와 말레이시아 공연을 위해 출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