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만만' 허수경(사진=이정민 인스타그램)
이정민 아나운서가 '여유만만'에 출연한 방송인 허수경과 그의 딸 허은서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만만' 허수경 언니와 함께해요. 그녀만의 제주 살이 비법 공개. 바람 살랑 느껴지는 '여유만만'으로 지금 놀러오세요"라며 "너무나 사랑스러운 딸 별이의 활약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수경, 이정민 아나운서, 허은서 양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은서 양의 엷은 미소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여유만만'에서 허수경은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허은서 양은 "엄마가 나를 9년 동안 키우고 잘 보살펴줘서 고맙다"며 "무엇보다 나를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엄마가 150살까지 살았으면 좋겠다. 엄마를 꼭 모시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효심을 드러내기도 해 허수경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허수경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KBS2 '여유만만'은 매주 월~금 오전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

